마리린 쿨리케
마리린 쿨리케
신탁관리자
마리린은 1972년 고인이 된 그의 남편, 데이빗 쿨리케로부터 유란시아 북을 알게 되었으며, 남편의 부모와 삼촌 부부는 오랜 독자들이었다. 그 이후 마리린과 데이빗은 그들의 집에서 수백 명의 독자들과 스터디 그룹을 하였다. 1974년 유란시아 북 독자를 위한 첫 모임 단체에 참가하면서, 마리린은 책의 보급과 그 가르침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하였다. 그는 미국, 일리노이즈 주, 링컨사이어에서 살고 있다. 전문적인 직업으로서, 교육 연구 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은 그는, GAINS 교육 그룹에서 근무 중이며, 이 그룹은 학교와 교육 기관을 위하여 조사, 연구, 교육 업무를 제공하고 있다. 2007년, 그는 부-신탁관리자로 위원회에 참가하게 되었으며, 2008년 신탁관리자가 되었다.